
SK주식회사는 18일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예정 부지인 성남 여수동에서 `행복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오는 20일 통합 창립 1주년, 옛 SK C&C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다. 글로벌 톱 ICT 회사로 도약을 다짐하고 회사 구성원, 지역 사회, 시민 모두 행복을 기원했다.

SK주식회사는 새로운 성장과 도약,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사과나무(성장), 산초나무(온화), 왕원추리(염원), 양지꽃(사랑) 등 유실수와 꽃 10여종, 2만7000그루 묘목을 심었다. 김병두 SK주식회사 지속경영본부장은 “시민에게 사랑 받은 휴식·치유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