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원 6주년을 맞는 일산튼튼병원(병원장 서범석)이 지난 2일 건누리병원으로 새롭게 브랜드를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병원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 척추관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단순하지만 중요한 의미를 지닌 건누리병원(튼튼할 건(建), 건강을 누리자)으로 브랜드를 새롭게 확정했다"고 밝혔다.
로고 개편과 함께 새로운 비전도 제시했다. 사람 중심의 병원, 적극적인 생각으로 협력하는 병원,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병원이라는 비전을 갖고, 환자를 위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내부적으로는 의료진 역량강화, 한 단계 앞 선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대외적으로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 서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서범석 병원장은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는 건누리병원은 삶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건강에 초점을 맞추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에 앞장설 것이다" 며 "100세 시대,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 믿음이 가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를 모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서현 기자 (ls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