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테크노파크는 6일 중국 산동성 제남에서 중국 산동성화장품협회와 중국 K-뷰티 시장 활성화 및 전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산업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산동성화장품협회 회원사와 연계해 중국 현지 화장품 제조기업에 화장품 원료를 공급하고, 충북 화장품의 중국 시장 판매망을 확보하기로 했다.
또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산동성화장품협회를 초청하는 등 산업기술 및 정보교류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K-뷰티 우수 상품 발굴로 도내 기업의 중국 수추 활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