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를 이원 생중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유통업체로는 유일하게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패션쇼를 선보인다. TV홈쇼핑 시청자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ENG카메라 6대 등을 준비해 생생한 화면을 제공한다. `J BY`, `에띠케이(atti.K)`, `마르엘라 로사티`, `지가(ZYGA)` 4개 자산화 브랜드 겨울 상품을 집중 소개한다.
김종인 현대홈쇼핑 패션·트렌드사업부장 상무는 “K패션 활성화를 위해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다”면서 “현대홈쇼핑 자체 브랜드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