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장애인권 교육 온라인 시청각자료실 열어

넷마블, 장애인권 교육 온라인 시청각자료실 열어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장애인권 교육 온라인 시청각자료실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시청각자료실은 넷마블 임직원 재능기부로 제작된 장애인권 교육용 동화책으로 구성됐다. 넷마블은 2014년부터 `가까이서 보기 멀리서 보기` `황금깃털 앵무새를 찾아서` 등을 제작했다. 매년 무료 배포하던 동화책과 DVD를 온라인상에서도 제공한다.

서장원 넷마블 상무는 “장애인권 교육용 동화책을 교육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온라인 시청각자료실을 열었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권익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준 SW/콘텐츠 전문기자 newle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