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 커피숍

[기자의 일상] 커피숍

기자는 돌아다니는 직업이다 보니 노트북을 펼칠 수 있는 곳이라면 모두 일터입니다. 저에게 커피숍은 노동의 한 현장이지요. 약속이 취소돼 거리를 헤맬 때도 커피숍에 갑니다. 출입처 사람들과 담소를 나눌 때도 커피숍은 빠지지 않습니다. 하루 커피 세 잔은 기본이 됐네요. 이쯤 되면 `커피협회`가 상이라도 줄 법 하네요.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