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모바일증권 '나무(NAMUH)'의 브랜드 데이이자 식목일인 5일부터 래퍼 도끼와 함께 하는 '생활이 투자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도끼의 생활투자, 직장인의 생활투자, 아르바이트생의 생활투자 영상 3편을 통해 소액 자산도 나무를 만나 관리하면 불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도끼의 '내가'라는 곡을 활용한 생활투자 광고는 신나는 힙합 음악과 함께 재미있는 영상으로 구성됐다. 중독성 강한 훅(Hook·후렴구)이 되풀이 되며, 한번 들으면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작지만 소중한 소액도 나무를 만나 관리하면 목돈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쁜 일상으로 자산관리에 신경 쓸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나 소액으로 목돈을 마련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아르바이트생도 나무를 만나면 쉽게 자산을 불릴 수 있다는 내용의 영상도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다.
을 SNS에 공유하면 최대 연 3.2%(90일 제한)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영상을 공유하고 나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또는 휴면 고객 중 이벤트 코드를 입력한 선착순 1만명으로 제한하며,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안인성 디지털고객본부장은 “생활이 투자다 캠페인은 모바일증권 나무가 지향하는 새로운 투자 컨셉트를 과감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보여주고자 했다”며 “ 존 투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투자에 대한 인식 환을 위해 모바일증권 나무는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성민 코스피 전문기자 s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