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대표 박용진)는 충남 천안시 백석동에 천안 사무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오토닉스는 산업용 센서·제어기 전문 기업으로, 대구와 경기도 부천시에 사무소를 뒀다. 천안 사무소는 천안, 아산, 대전, 화성 등 중부권 공장자동화(FA) 기업 대상으로 영업, 기술 지원 활동을 벌인다.
오토닉스 관계자는 “중부 지역 고객, 파트너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신속하게 지원하고 협력할 수 있게 됐다”면서 “맞춤 영업과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준영기자 songj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