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봄을 맞아 대표 쇼핑 프로그램 '쇼 미 더 트렌드'를 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조은애 쇼핑 호스트가 합류해 구동현 스타일리스트, 김새롬과 함께 방송을 이끈다. 그동안 패션과 잡화 분야에서 입지를 다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과 상품에 집중한 설명을 곁들인다.
8일 방송은 올 봄·여름 신상품 '꾸즈 컴포트 슬렉스 3종'(6만9000원), '코인코즈 실키 티블라우스 5종'(7만9000원) 등을 소개한다.
강남일 GS샵 트렌드PD 팀장은 “그동안 가치 있는 스타일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사는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