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놀이문화기업 손오공은 11일 일점사인터랙티브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터닝메카드GO’를 통해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배틀대회’의 사전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배틀대회’는 지난달부터 매주 주말 전국 대형마트에서 열리고 있다. 하지만 선착순 접수여서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손오공은 이번 연계를 통해 당일 현장접수 외에도 터닝메카드GO를 통해 대회 2주 전부터 참가자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사전접수를 이용하면 당일 현장접수보다 먼저 경기에 참가할 수 있으며 가장 먼저 신청한 1명에게는 터닝메카드W 신제품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전접수 인원은 최대 50명으로, 오는 4월 22일에 열리는 홈플러스 울산동구점 대회를 시작으로 5월 3일 홈플러스 간석점과 5월 20일 이마트 용산점 대회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이와 함께,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배틀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에게 터닝메카드GO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대회 당일 접수처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쿠폰을 통해 강화카드와 도라, 푸킨, 아머피트등 터닝메카드W 시즌2의 뉴 메카니멀 1종을 선물로 받게 된다.
특히, 사전접수자에게만 증정하는 ‘사전접수 스페셜 쿠폰’의 경우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590코인 상당의 ‘골드카드팩’도 포함 돼 있다.
이 외에도 손오공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터닝메카드W 시즌2의 뉴 메카니멀 2종인 버스에서 왕개미 형태로 변신하는 ‘버키’와 택시에서 소라게 형태로 변신하는 ‘아라게’완구를 출시하고 할인행사를 준비했다.
전국 대형마트에서 이달 12일까지 ‘버키’와 ‘투스코’를 함께 구입하거나 13일부터 19일까지 ‘아라게’와 ‘카울’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누적 다운로드 수 40만 건을 기록 한 터닝메카드GO는 본주요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체육공원 등에 스탑을 추가 설치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총 8종의 메카니멀이 새롭게 추가 되었으며 필드에서 랜덤하게 만날 수 있는 ‘보물상자’ 컨텐츠로 다양한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