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7 참가·· 'EOS시스템 30주년 특별관 전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20일부터 23일까지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7)'에 참가한다.

캐논 부스 전경.
캐논 부스 전경.

P&I 2017에서 캐논은 국내외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한 기술력을 보여주고자 체험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가 캐논 EOS 시스템이 30주년을 맞이한 해로서, 'EOS 시스템 30주년 특별관'을 선보인다. EOS 시스템 시초인 'EOS 650'부터 EOS 최초 플래그십 모델 'EOS-1', 세계 최초 5천만 대 화소를 실현한 'EOS 5Ds와 5Ds R'에 이르기까지 캐논 EOS 시스템을 망라할 수 있다. 캐논 2017 상반기 신제품 포함, 플래그십 DSLR 카메라부터 중〃고급기, 하이엔드 카메라, 포토프린터까지 캐논 전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 프리미엄과 미러리스 등 렌즈 라인업과 'EOS 5D 시리즈' 사용자가 촬영한 작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강동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장은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을 이끌어온 캐논 EOS 시스템 30주년을 맞아 최신 기술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 행사와 전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캐논은 22일과 23일 이틀간 P&I 2017 방문객 대상 세미나를 진행한다. 22일 '캐논 아카데미 원포인트 레슨', 23일 DSLR과 드론의 미래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