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어린이날 맞아 사업장 개방

삼성전기가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인근 주민에게 사업장을 개방한다.

삼성전기는 5일 수원 본사와 세종 사업장을 놀이공원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 마술쇼와 택견 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기는 임직원과 지역 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어린이날 회사를 개방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벌이고 있다.


부산 사업장에서는 지난 3일 행사를 가졌다.

삼성전기 임직원 자녀들이 사업장 내 놀이시설을 즐기고 있다(제공: 삼성전기).
삼성전기 임직원 자녀들이 사업장 내 놀이시설을 즐기고 있다(제공: 삼성전기).

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