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곤충 모티브메카니멀 3종 출시

손오공, 곤충 모티브메카니멀 3종 출시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완구전문기업 손오공은 22일 여름 방학을 앞두고 곤충을 모티브로 한 터닝메카드 신제품을 전국 대형마트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 3종은 장수풍뎅이형 메카니멀 ‘뎅뎅’과 하늘소로 변신하는 ‘마루’, 매미 형태의 ‘치르매미’다. 터닝메카드W 시즌2에 등장하는 곤충형 메카니멀로 버스에서 곤충으로 변신한다.

엄청난 힘의 소유자 ‘뎅뎅’은 날카로운 뿔을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고 단단한 몸으로 방어한다. '마루'는 숨바꼭질의 달인으로 몸을 숨기는 능력을 지녔으며, 시끄러운 울음소리가 특징인 ‘치르매미’는 날갯짓으로 산사태나 토네이도를 일으키는 기술을 사용한다.

여름 방학을 앞두고 선보이는 이번 신형 메카니멀 3종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곤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연생태환경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손오공 관계자의 설명이다. ‘뎅뎅’과 ‘마루’는 이번 주 주말부터 대형마트를 통해 정식 출시되며, ‘치르매미’는 6월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뎅뎅’과 ‘마루’는 이번 주 주말부터 대형마트를 통해 정식 출시되며, ‘치르매미’는 6월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