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이통사, '갤럭시노트8' 체험존 운영

소비자들이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뜨리움 광장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노트8 S펜과 듀얼 카메라 등 새로운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뜨리움 광장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노트8 S펜과 듀얼 카메라 등 새로운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노트8' 전국 체험존을 오픈했다.

삼성전자는 전국 핫플레이스 80여곳에 갤럭시노트8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방문객은 갤럭시노트8 S펜, 듀얼카메라, IP68 방수·방진, 덱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통3사 대리점과 대형 가전 매장도 갤럭시노트8 전시를 마쳤다. SK텔레콤 1200여개, KT 900여개, LG유플러스 500여개 대리점을 비롯해 삼성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매장 등 3800여곳에 갤럭시노트8 체험존이 들어섰다.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9월 7일부터 14일까지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을 받고, 15일 정식 출시한다. 갤럭시노트8 64GB 모델은 딥시 블루·미드나이트 블랙·오키드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256GB 모델은 딥시 블루·미드나이트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갤럭시노트8 256GB 모델 사전예약 고객은 AKG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휴대용 프린터 네모닉 중 한 개를 고를 수 있다. 64GB 모델 사전예약 고객은 삼성 정품 액세서리 10만원 할인쿠폰을 받는다. 유튜브 레드 3개월 이용권은 모델에 상관없이 지급되고, 9월 말까지 개통한 모든 고객에게 액정 파손 교체비용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모델들이 SK텔레콤 공식인증매장에서 '갤럭시노트8'을 체험하고 있다.
모델들이 SK텔레콤 공식인증매장에서 '갤럭시노트8'을 체험하고 있다.
모델들이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노트8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들이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노트8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들이 LG유플러스 공식매장에서 갤럭시노트8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들이 LG유플러스 공식매장에서 갤럭시노트8을 소개하고 있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