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스토리를 운영하는 휴먼웍스는 HDR 10을 지원하는 49 ·55 ·65인치 4K UHD TV인 대우루컴즈 ‘다이렉트 TV’를 신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3840x2160 60Hz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타사 동일 해상도 TV 대비 향상된 성능의 칩셋이 탑재되어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12mm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영화관의 스크린을 보는 듯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하며, 유무선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지원해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풍부한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시청할 수 있다.
독자적인 HDR 10 기술로 완벽한 명암을 구현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정확하게 표현하며, MEMC 기능을 탑재해 빠른 움직임에서도 120Hz와 동등한 수준의 잔상 없는 깨끗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N스크린과 미라캐스트를 지원해 스마트폰의 동영상과 사진, 음악은 물론 앱 화면까지 대형 TV에서 즐길 수 있으며, USB 3.0 포트 지원으로 4K UHD 및 HDR 컨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박민규 휴먼웍스 대표는 “대우루컴즈 다이렉트 TV”는 뛰어난 화질은 물론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춘 활용성 높은 스마트 TV”라며 “가성비 높은 중소기업 중대형 4K UHD TV를 찾는 분들께 해당 제품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