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는 'LG 울트라기어 배틀그라운드 게임대회'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출시 기념으로 마련됐다. 총 상금 400만원과 게이밍 모니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형 게이밍 마우스 패드를 증정한다.
예선전을 걸쳐 선발된 20팀이 결선을 나서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경기는 스쿼드전으로 치러지며 3인칭 시점(TPP)을 적용한다. 참가자는 스팀 계정과 카카오 계정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본선 및 결승은 오는 27일 다나와 DPG존 오목교점에서 진행된다. 유튜브와 트위치로 생중계한다.
참가 방법은 17일까지 다나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