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창업 비중은 생계형이 52.3%, 기술기반이 33.3%로 타 국가에 비해 높다. 생계형 창업 5년 생존율은 20%를 밑돈다. 경기도 농식품창업활성화지원사업을 통해 농촌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청장년 창농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다. 아이디어 하나로 첨단 스마트팜, 고부가가치 건강기능식품 등을 개발하며 농업계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혁신농업 현장을 살펴본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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