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금화조의 몸치장, 집 단장

[기자의 일상]금화조의 몸치장, 집 단장

앙증맞고 뾰로통하면서도 귀엽고 암팡진 금화조입니다. 몸치장 후 집 단장을 하느라 분주하네요. 가정의 달입니다. 모처럼 온가족이 모여서 따스하고 새로운 집안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