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생활문화 [기자의 일상]금화조의 몸치장, 집 단장 발행일 : 2019-05-13 14:25 지면 : 2019-05-14 27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앙증맞고 뾰로통하면서도 귀엽고 암팡진 금화조입니다. 몸치장 후 집 단장을 하느라 분주하네요. 가정의 달입니다. 모처럼 온가족이 모여서 따스하고 새로운 집안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기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