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아마존 다해줌'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해외 직접구매(직구)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미국 아마존 상품 중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에서 배송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몰테일 앱을 실행한 흐 인기상점 내 아마존 미국사이트에서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하 다해줌 구매대행을 선택하면 된다. 상품 및 수수료 결제하고 배송지를 입력한 후 배송대행지에 상품이 도착하면 별도 측정된 배송비를 추가 결제하면 된다.
몰테일 관계자는 “터치 몇번으로 간편하게 해외직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해외직구 고객 수요를 반영해 미국 아마존은 물론 갭, 폴로, 이베이 등 다양한 해외 유명 상점과 연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