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부의 공동체 실현’을 기업 미션으로, 사업자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시크릿 대구 ABC(Agent Business Center)’를 리오픈했다.
지난 8일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인근에 문을 연 시크릿 대구 ABC는 대구와 인근 지역 사업자들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 수성구 ABC보다 우수한 접근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대구 ABC는 KTX와 SRT가 지나는 역 인근인 동대구역 네거리에 위치해 경부선 고속열차 이용 시 동대구역에서 하차해 도보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동대구역(신세계백화점) 지하철역에서 약 130m 떨어져 있다.
안일용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오픈한 대구 ABC는 접근성이 우수해 이전보다 더 많은 사업자가 방문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시크릿 제품과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함으로써 신규 사업자를 발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영남권의 신거점 확보로 사업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대구 ABC 센터 내부는 이스라엘 사해 전문 화장품 ‘시크릿’의 아이덴티티 컬러인 스카이 블루와 머드 색상을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탁 트인 카페에 온 것처럼 편안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한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2012년 9월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13년 대비 2018년 매출이 5년 만에 1,133% 성장하며 국내 직접판매업계 6위에 랭크되어 한국 시장에서 제품력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울과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6개 도시에 시크릿 ABC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자라면 누구나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국의 ABC에서 제품 시연과 체험, 사업 설명회, 교육, 미팅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상주하는 본사 직원에게 업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사업자들에게 더욱 균등한 보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는 앞서 회원들에게 고지한 새로운 보상플랜을 적용할 예정이라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