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뜩이나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인데, 엄마가 옆에서 봐줘야 하니까 서로 힘들고 많이 싸웠어요. 밀크티로 아이의 수준에 맞게 커리큘럼을 짜주시니 예습 복습도 자유롭고, 전 과목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아요. 태블릿PC 하나로 두 자녀 공부를 모두 할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 대부분은 공부를 시키며 아이와 자주 싸우고 사이가 멀어진다고 말한다. 이는 엄마가 생각하는 자녀의 실력과 아이가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아이의 수준에 따라 커리큘럼을 짜주고 세심한 학습관리를 도와주는 초등인강이 인기를 얻고 있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티초등’이 탄탄한 커리큘럼과 학습관리로 정규학습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밀크T초등으로 학습하고 있는 실제 학습생의 학부모들은 밀크티의 학습관리 시스템과 학원비 등 사교육비 절약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학생 한 명당 3명의 선생님이 각각 1대1관리를 해주고 있고, 학습뿐만 아니라 진로상담까지 해준다.
초등학원이나 초등과외 등의 기존 학습법은 진도 컨트롤이 어렵기 때문에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은 따라가기 힘들어했지만 밀크티초등은 선생님이 학생과 상담 후 이에 맞는 커리큘럼을 짜준다. 여기에 하나의 태블릿으로 전 학년, 전과목 강의는 물론 두 명의 아이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해당 스마트학습은 쉽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수준에 따라 공부가 가능한 오늘의 학습부터 연산게임, 초등영어회화 학습, 쪽지시험, 단원평가까지 원하는 내용을 모두 공부할 수 있다.
이처럼 초등학교 공부와 초등학생 창의력 발달에 도움되는 천재교육 ‘밀크티 초등’은 현재 7일의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유연 기자 (ly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