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유교전] 푸른들, 국내산 후리가케 볶음야후와 볶음해후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9/11/04/cms_temp_article_04152125623363.jpg)
푸른들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국내산 후리가케 ‘볶음야후’와 ‘볶음해후’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원유 함유량 90%이상의 자연치즈로 만든 스트링치즈 등 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시식행사와 할인판매가 있을 예정이다.
푸른들은 온 가족이 건강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조리법을 몰라도 누구나 요리할 수 있고, 사용법이 간단한 영양식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첨가물은 없애고 원료의 맛과 향, 영양이 살아있는 간편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푸른들은 건강의 섬 완도의 위생적인 시설에서 지역특산물 및 국내산 채소와 해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국내산 후리가케가’ 주력 상품이다. 사용법이 간편하고, 휴대성이 좋아 제품 활용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채소와 해산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영양적으로도 매우 유용하다.
![[44회 유교전] 푸른들, 국내산 후리가케 볶음야후와 볶음해후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9/11/04/cms_temp_article_04152122550348.jpg)
최근 원유 함량이 높아 고소하고 진한 ‘푸른들 스트링치즈’를 출시하여 건강한 간식 만들기에도 노력하고 있다. 푸른들 스트링치즈는 타사와는 달리 염도를 낮추고, 합성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아, 신선식품으로써 맛과 영양은 살리고 건강까지 배려한 건강한 상품이다. 이 외에도 박람회 현장에서 건강한 즉석국과 유기농과자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코엑스 유교전은 학습, 교육프로그램부터 문구, 완구, 유아용품, 아이방용품, 운영용품에 이르기까지 학부모와 교육 산업 종사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품목을 자랑한다. 유교전은 △신제품 홍보 △신규 고객 발굴 △B2B 계약 △새로운 유통망 확보 △글로벌 사업 기회 모색 △소비자 반응 조사 등 유아 교육 마케팅 장으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