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총동창회 '2019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22일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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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총동창회 '2019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22일 시상식 개최

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윤용택)는 '2019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지성하 전 삼성물산 대표, 조재연 법원행정처 처장·대법원 대법관, 이영진 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 총 3명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20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된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이병국 북미주연합동문회 명예회장, 김정인 아시아연합동문회 명예회장이 특별공로상을 받는다.

윤용택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회장은 “사회 전체로 명망이 있거나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동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높이 드높인 동문을 선정해 23만 성균인의 표상으로 삼고자 했다”고 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