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 'PGS: 베를린' 한국 대표 선발전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 16개 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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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 'PGS: 베를린' 한국 대표 선발전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 16개 팀 발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베를린' 한국 대표 선발전 그룹 스테이지 2주차 결과와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할 16개 팀을 공개했다.

그리핀이 마지막 날 59포인트를 챙기며 누적 109 킬 171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엘레멘트 미스틱이 차지했다. T1, 브이알루 기블리, 다나와 e스포츠가 3, 4, 5위로 뒤를 이었다.

이와함께 오피지지 스포츠, 팀 쿼드로, 담원 게이밍, 이스탯츠 이스포츠, 디토네이터, 아키써틴, 라베가, 아프리카 프릭스, 브이에스지, 에이피케이 프린스, 미카엘이 상위 16개 팀에 이름을 올렸다.

16개 팀은 이달 12일과 14일 양일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풀리그로 승부를 겨룬다. 최종 4개팀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PGS 진출권을 획득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