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앤에스피, 강남구 개포동에 새 보금자리 마련

앤앤에스피 직원들이 사무 공간을 대폭 확장한 신사옥에서 스마트 산업 보안 대표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앤앤에스피 직원들이 사무 공간을 대폭 확장한 신사옥에서 스마트 산업 보안 대표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스마트 산업보안 기업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산업 보안 현장의 요구 사항을 신속하게 R&D와 일방향 전송 솔루션 '엔넷다이오드' 등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사옥을 강남구 개포동으로 최근 확장·이전했다.

회사는 작년 말 창립 16주년을 맞아 올해 운영기술(OT)보안 전문기업으로 초석을 다지고 해외투자자금을 유치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힌 데 이어 새로운 모습으로 도약하기 위해 보금자리를 바꿨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