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이하 전북TP)는 '의료기기 지원사업' 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품기획 단계 및 컨셉트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 등 기술고도화를 이뤄 낼 수 있도록 3개사를 선정, 각 기업에 최대 9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의료기기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최대 400만원을 지원해 국내외 의료기기 산업현황·의료기기 전후방 산업정보 조사지원을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TP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조해 지원사업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전주=고광민기자 ef7998@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