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큅(대표 하외구)이 1인 가구가 사용하기 적합한 4단 미니 식품건조기 LD-401SP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싱글족, 딩크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1~2인 가구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 제품이다.
1~2인 가구의 좁은 주방에서도 사용이 편리하도록 사이즈는 한층 작아졌지만, 식품 건조, 살균, 탈취 등 스마트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그동안 부피가 큰 식품건조기가 부담스러워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리큅 미니 식품건조기 LD-401SP는 콤팩트한 크기와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을 갖췄다. 크림 화이트, 블루 두 가지 컬러는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한다.
식품 건조는 후면 건조 방식으로 보다 고른 식재료 건조가 가능하다. 과일과 야채를 활용한 건강 건조 간식, 천연 조미료, 아이 또는 반려동물 간식까지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식재료가 직접 닿는 트레이는 스테인레스 중 가장 위생적이고 안전한 SUS304 재질을 사용했다.
식품 건조 외에도 제품 내부 세균과 식재료 냄새 제거가 가능한 살균, 탈취 모드, 건조 완료 후 식재료를 빠르게 식혀주는 자동 쿨다운 모드까지 겸비했다.
살균·탈취 모드는 주요 4대균(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을 99.9% 살균 가능하다.
신제품 리큅 4단 미니 식품건조기 LD-401SP는 자사 공식몰 '리큅이샵'과 리큅 공식 네이버 스토어팜, 온라인몰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