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상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롯데정보통신 행사지원플랫폼 '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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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롯데정보통신 행사지원플랫폼 '러니'

롯데정보통신은 행사 지원 플랫폼 '러니(LERNI)'를 내놨다.

행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 어떻게 차별화된 행사를 기획할 것인지,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 등이다. 코로나19로 참석자 이력 관리도 중요해졌다.

러니는 이런 고민을 모두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이다. 준비하는 이벤트 규모가 커져도 러니를 이용하면 통합적인 행사 관리가 가능하다. 러니는 세계 최대 인공언어 에스페란토어로 '배우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서로 다른 민족이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에스페란토 언어처럼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두에게 기능하는 솔루션으로 육성하기 위해 붙였다.

특히 '언택트(untact)' 흐름에 맞춰 참여자들이 쉽게 모바일로 접근 가능하도록 연결해준다. 주최자의 편리함은 물론 참가자 만족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행사 진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도와주는 행사 지원 플랫폼 러니(LERNI).
<행사 진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도와주는 행사 지원 플랫폼 러니(LERNI).>

사용자는 목적에 맞는 행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러니를 이용하면 행사에 필요한 참여자 관리, 설문, Q&A 등 실시간 피드백과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SMS를 통해 공지사항, 참여 링크 전달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방법은 간편한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주어진 양식에 맞게 정보를 작성하면 접속 링크가 생성된다. 생성된 링크와 QR코드를 공유해 참석자들은 번거로운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현장 진행 기능으로 라이브 화면 공유가 되기에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다. 모두가 쉽게 지식을 나눌 수 있다. 참여자들 질문을 취합할 수 있는 방식도 효율화했다. 참여자는 코드를 입력하거나 QR코드를 인식하기만 하면 질문을 남길 수 있다. 질문을 망설이는 질문자도 글을 남김으로써 발표 부담감을 덜 수 있다. 진행자, 발표자 입장에서는 질문을 한 번에 취합, 파악할 수 있어 편의성이 크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사후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러니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설문, 퀴즈 등에 대한 통계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쌓인 데이터로 현장 소통 기록을 분석한 후 더 개선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다.

러니는 세미나, 강의, 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에 활용 가능하다.

롯데정보통신은 자체 정보기술연구소를 운영하며 신기술 개발 역량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 △IoT 플랫폼 포털 '라이트 콘솔(LITE Console)' △블록체인 플랫폼 '랄프 체인(LALP Chain)' △AI기반 영상인식 플랫폼 등 다양한 자체 개발 솔루션들을 보유하고 있다. 축적된 R&D 역량을 바탕으로 솔루션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 관계자는 “러니는 주최자가 기획하는 형태의 이벤트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참석자들도 주최자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행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면서 “많은 분들께서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