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표준 중요성' 주제로 조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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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 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은 노웅래 국회의원(“ 일곱 번째),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 여덟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김영래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 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은 노웅래 국회의원(“ 일곱 번째),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 여덟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회장 김영래·KES 대표)는 8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노웅래 국회의원을 초청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표준 중요성'이란 주제로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엔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박희봉 중앙대 행정대학원장도 함께 참석했다.

지난 5월 창립한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는 국가기술표준원 지원 속에 중앙대가 국가 표준발전을 위해 개설한 표준고위과정·국제표준심화과정 졸업생들이 활동하는 단체다. 표준고위과정은 2018년 하반기 시작해 현재 4기가 진행 중이다.

김영래 회장은 “올해 표준정보 공유와 표준역량강화를 위해 네 차례 세미나, 표준전략확산을 위한 지방자치단체들과 두 차례 연찬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표준을 지배하는 자, 시장을 지배한다'는 문구를 염두에 두고 표준관련 대표적 전문가 네크워크로 발전해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고 정부 표준정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