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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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한 3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강한 바람을 맞으며 힘겨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최근 괌 북서쪽 해상에서 발달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했다.

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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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출근길 불어닥친 태풍 '마이삭'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한 3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한 시민이 태풍에 부러진 가로수를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한 3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한 시민이 태풍에 부러진 가로수를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한 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 공유킥보드가 쓰러져 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한 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 공유킥보드가 쓰러져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