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 엔비디아의 인기?

[기자의 일상] 엔비디아의 인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이 최고의 화두로 떠오른 주말입니다. 삼겹살 회동이 열린 홍대 한 식당에 젠슨 황 CEO의 팬이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 제작한 AI이미지를 들고 이단사다리 위에 올라 있습니다. 무거운 사다리까지 가져와 오를 만큼 그를 보고싶다는 열정이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