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테크빌교육에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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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용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전용 페이지 화면
<공공기관용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전용 페이지 화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에듀테크 기업 테크빌교육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 테크빌교육이 운영하는 모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에는 60만 교사회원을 보유한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을 비롯해 티처몰, 쌤동네 등이 포함된다.

테크빌교육은 교사 원격연수 전용 학습관리시스템(LMS)과 모바일 연수원 솔루션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외부 데이터센터를 활용했다. 높은 유지보수 비용과 하드웨어 관리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클라우드로 이전, 이 같은 문제를 해결했다.

테크빌교육은 자사의 공교육 중심 교육 서비스 특성상 정부 지침에 따라 공공존 이용이 권장되는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박기현 테크빌교육 부사장은 “이러닝을 넘어 가상현실(VR), 인공지능 등 신기술 기반의 교육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태건 NBP 상무는 “테크빌교육이 디지털 교육 저변을 확대하고 신기술 도입을 통한 교육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안전한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테크빌교육 쌤동네 홈페이지 <콘텐츠> 화면
<테크빌교육 쌤동네 홈페이지 <콘텐츠>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