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서울대, 자율주행차 기반 미래모빌리티 연구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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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융합전공은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FMTC)와 자율주행자동차 기반 미래모빌리티 연구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와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을 진행하고, 특히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전문연구 진행과 관련 기술인력육성에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DGIST 융합전공과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FMTC) 관계자가 자율주행자동차 기반 미래모빌리티 연구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DGIST 융합전공과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FMTC) 관계자가 자율주행자동차 기반 미래모빌리티 연구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홍승태 DGIST 융합전공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는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걸맞은 기술이다. DGIST와 서울대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가 구축한 자원과 연구 성과를 서로 공유하며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개설된 대학원 학과 DGIST 융합전공은 다양한 분야 학문과 기술을 융합해 미래 창의적 융합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는 지난 6월 시흥캠퍼스 20만평 부지에 자율자동차 기반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환경 생태계를 구축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