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비스미스, 모바일·웹서비스 플랫폼 QA테스트 특허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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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품질보증(QA) 테스트 자동화 전문기업 에이치비스미스(대표 한종원)는 '서비스 플랫폼을 테스트하기 위한 장치,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에이치비스미스는 AI 장치를 이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웹으로 구현되는 서비스 플랫폼을 자동으로 테스트하는 데 사용되는 '서비스 플랫폼을 테스트하기 위한 장치, 시스템 및 방법' 기술 특허를 출원하는 등 약 6개월 만에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권 결정을 통보받고 등록절차를 마무리했다.

이 특허 기술은 AI 모듈, 로봇, 증강현실(AR) 장치, 가상현실(VR) 장치, 5G 서비스 등과 연계될 수 있다. 에이치비스미스는 이를 토대로 향후 자동 QA 테스트를 더욱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에이치비스미스는 봇 활용을 통한 QA 테스트 업무와 서비스 모니터링 등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 서비스 제공사다. AWS 전문가 등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서버·인프라 전문 팀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에는 사용자가 직접 봇을 학습시키는 '셀프 서비스' 기능을 도입해 개발이나 AI 학습에 대한 사전 지식 없는 비개발자도 QA 테스트 자동화를 할 수 있게 했다.

한종원 에이치비스미스 대표는 “이번 특허 등록으로 최근 언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문화가 확산한 가운데 고객이 최적의 자동화 QA 테스트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