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장영승, SBA)가 1인 미디어 분야를 포함한 문화예술, 생활 분야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크리에이터'들을 집중조명하는 주제의 브랜드 매거진으로 서울의 혁신성을 널리 알린다.
최근 SBA 측은 브랜드 매거진 '서울메이드' ISSUE NO.9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매거진 서울메이드는 서울시 산업과 문화 가치를 담는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를 다각도로 볼 수 있게 하는 시도에서 비롯된 월간 단행본 잡지다.
이 잡지는 월별 테마를 바탕으로 각 산업과 문화에 종사하는 참여자와 밀레니얼 세대 이야기를 포트레이트, 인터뷰, 화보, 칼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전하고, 서울의 산업적 가치와 이를 상징하는 브랜드 서울메이드를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ISSUE NO.9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문화·생활·예술 분야의 새로운 '개척차 크리에이터' △서울의 새로운 감성을 찾아 변화를 이끈 '서울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들' 등 3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먼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크리에이터들’ 챕터는 더.워터멜론, 이용제 한글디자이너, 국악밴드 이날치, 수화아티스트 지후트리, 김리을 한복디자이너, 이인혁 마블일러스트레이터, 큐클리프, 브로드컬리 매거진, 엔씽, 틸테이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의 작가들의 인터뷰를 토대로 본질에 대한 고민, 소외된 것들에 대한 관심, 남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기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서울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들’ 챕터에서는 유튜버 서울워커, 프릳츠커피컴퍼니, 블랭크, 씨네마포, 세븐브로이, 벨앤누보, 네오밸류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서울이 가진 무한한 문화적 가능성, 전통과 현대의 조화, 지역 발전 시너지의 원천, 혼재된 다양성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크리에이터들’ 챕터에서는 유튜버 YELO, 단앤조엘, JHN STUDIO, 태권한류, 널 위한 문화예술, 또모, 슈앤트리, DKDKTV, 입질의 추억, 과학드림, 사물궁이 등의 인터뷰를 통해 공익매체의 책임감, 개인 콘텐츠의 확장, 공유의 무한한 가능성, 폭발적이고 즉각적인 반응을 가진 1인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표현한다.
SBA는 이번 ISSUE NO.9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브랜드 매거진 '서울메이드'를 서울시 유관기관 및 25개 자치구, 지자체, 전국 도서관 등에 우선적으로 비치되며 온오프라인 대형서점을 통해 종이잡지 및 e-book으로도 선보이면서 폭넓은 대중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향후 서울메이드 체험공간과 연계하여 매거진 주제별 다양한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도 갖고 있다.
장영승 SBA 대표이사는 “서울산업진흥원은 지난 21년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지원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메이드(SEOUL MADE)’ 가 서울의 현재와 미래 산업을 대표하는 강력한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번「서울메이드」매거진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엔진인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만드는 새로운 물결과 참신한 시도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였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