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비대면(언택트) 솔루션 페어]알서포트, 영상회의·재택근무 솔루션으로 비대면업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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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의 영상회의솔루션 `리모트미팅 주화자(Main Speaker) 모드
<알서포트의 영상회의솔루션 `리모트미팅 주화자(Main Speaker) 모드>

알서포트는 영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재택근무 환경 조성에 필요한 원격 접속제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와 재택근무 문제 해결을 위한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솔루션은 사용자(임직원) 관점에서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만으로 영상회의나 사내 PC 접속, 시스템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리모트미팅'은 직관적인 사용자경험(UX)을 제공해 별도 교육 없이 영상회의를 열고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상회의 경험이 없거나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임직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고객사 관계자 등 외부인도 링크만 보내 쉽게 영상회의에 초대해 비대면 외부 미팅이 수월하다.

영상회의에서 자주 발생하는 발언 중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 화자 감지 기능을 적용했고 '인공지능(AI) 기록 기능'은 발표자를 자동으로 탐지해 발언 내용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해 기록해 준다. AI 기록 기능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한다.

'리모트뷰'는 외부에서 사무실 내부에 있는 PC에 연결해 사무실과 똑 같은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웹 뷰어를 통해 어떤 PC에서든 쉽고 간편하게 사무실 내 PC에 연결할 수 있다.

회사 PC에만 설치된 프로그램이나 회사 그룹웨어를 이용할 때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장점이다. 외부에서 사내 PC 전원을 켤 수 있기 때문에 정전 등 갑작스런 문제가 발생해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 재택근무 중 업무 연속성을 저해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내 시스템 이상이나 재택근무자의 디바이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지원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리모트콜'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사용자가 '리모트콜'을 사용하면 현장에서 지원하는 것처럼 원격으로 쉽고 빠르게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다.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임직원이 사용 중인 디바이스의 화면을 직접 보면서 문제 해결을 지원할 수 있다. 윈도, 맥OS 등 다양한 운용체계와 디바이스를 지원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