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방송 채널 '스크린골프존'이 국가대표 선수 출신들의 스크린골프 대회 도전기 '국대 클라쓰'를 담은 정규 프로그램으로 방영한다.
신수지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윤석민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두 명이 출여자로 나서 아마추어 스크린골프대회 도전에 나선다.
한국 여자 골프 선수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신지애와 통산 14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하늘, 스크린골프대회 '지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하기원, 김지민 프로 등이 멘토로 나선다.
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손장순 사업부장은 "골프를 주제로 친숙한 소재부터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콘셉트의 기획을 통해 또 하나의 새로운 골프 방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대클라쓰'는 10월 1일부터 총 10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정미예기자 gftra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