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 상시 운영...상금 3000만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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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대표 조용상)가 아이디어 제안 및 지원 프로그램 '홈런 찬스'를 상시 운영하겠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접수되는 아이디어에 한해 상금 총 3000만원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공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스크림미디어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 홈런 찬스 안내 이미지
<아이스크림미디어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 홈런 찬스 안내 이미지>

학생(초·중·고·대), 학부모, 일반인, 스타트업 등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투자, 공동개발, 합작법인, 인수, 제휴, 협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동해 아이스크림에듀 마케팅실장은 “콘텐츠, 기술, 서비스, 제품을 포함한 어떤 아이디어도 제안할 수 있다”며 “홈런 찬스 프로그램이 아이디어 제안자와 AI홈런 모두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디어 제안은 AI홈런 홈페이지에 상설된 '홈런 찬스' 페이지에서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또 '홈런 찬스' 실시를 기념해 상금 총 3000만 원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콘텐츠, 기술, 서비스, 제품 등을 포함한 열린 아이디어 공모전 형식이며, 참가 부문은 아이디어 부문과 사업화 부문으로 나뉜다.

학생(초·중·고·대), 일반인 대상 아이디어 부문에는 상금 총 3000만원이, 개인 및 법인(스타트업, 기업) 대상 사업화 부문에는 투자, 공동개발, 합작법인, 인수, 제휴, 협력 등의 사업화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7일부터 31일까지, 수상자 발표는 내년 1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