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만세삼창하는 문 대통령 발행일 : 2021-03-01 15:21 지면 : 2021-03-02 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이날 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언제든지 일본 정부와 마주 앉아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역지사지 자세로 머리를 맞대면 과거 문제도 얼마든지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3·1절김정숙문재인삼일절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