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승일 삼정특수가스 대표 모범납세 국무총리상 수상

심승일 고압가스연합회장
심승일 고압가스연합회장

삼정특수가스는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심승일 대표가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정특수가스는 가스사용시설 및 부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성실한 납세로 국가재정과 사회공헌, 고용창출 등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심승일 대표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과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월 25일 제19차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연임된 바 있다.

심승일 대표는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에 일조하게 돼 기쁘다”면서 “성실한 납세는 경영의 기본이며 보다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항상 모범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