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 달리는 벤츠의 S클래스급 첫 전기차 'E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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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EQS.
<메르세데스-벤츠 EQS.>

메르세데스-벤츠가 S클래스급 첫 고급 전기차 'EQS'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최근 EQS의 위장막 사진을 공개했다. EQS는 대용량 배터리(107.8㎾h)를 장착해 최장 770㎞(자체 WLTP 테스트 기준)를 주행한다고 밝혔다. 벤츠는 15일 EQS를 공식 공개하고, 8월 유럽을 시작으로 판매에 들어간다. 국내는 4분기 판매가 유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EQS.
<메르세데스-벤츠 EQS.>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