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월드, 어린이날 기념 특가행사·랜덤박스 이벤트

오로라월드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특가 할인'과 '랜덤박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바깥 외출이 쉽지 않고,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을 위해 신비아파트, 핑크퐁, 레고, 유후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자사 토이 전문점인 토이플러스 매장에서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된다. '콩지래빗 스페셜 디럭스 하우스', '춤추는 아기상어 멜로디 매트', 레고 등을 포함한 인기 상품 8종을 최대 40% 할인하는 특가 행사다.

4일부터 5일까지는 이틀간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랜덤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랜덤박스에는 오로라월드 상품 3~4종이 랜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봉 전까지 어떤 상품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어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기대감을 선물한다.

-토이플러스 오프라인 매장위치는 토이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연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매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입장 시 체온 체크, 명부 작성, 손소독, 비닐장갑 구비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한편, 오로라월드는 올해 국내 유통사업 7년 차로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토이플러스 매장 확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수익성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오로라월드, 어린이날 기념 특가행사·랜덤박스 이벤트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