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한국사이버결제(대표 박준석, NHN KCP)는 통합 금융 솔루션 기업 페이오니아와 함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NHN KCP와 페이오니아는 NHN KCP 'VIP가맹점'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을 지원하고자 지난 18일 포럼을 개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날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아마존과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가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진출 및 확장 전략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또한 이들은 VVIP 가맹점에 일대일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긴밀하게 정보를 교류했다.
포럼을 주관한 NHN KCP와 페이오니아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로의 입점 방법, 손쉬운 대금 수취 방법, 효과적인 판매 전략 등 다양한 내용으로 포럼을 구성했다. 해외 진출을 꿈꾸는 VIP가맹점들에게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지식을 전달했다.
NHN KCP 관계자는 “10여년간 쌓아온 해외결제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들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페이오니아와 함께 해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자리를 마련하여 가맹점들과 동반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