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코웨이 정수기를 택한 이유, 새 광고 공개

코웨이가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새 정수기 광고를 공개했다.
코웨이가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새 정수기 광고를 공개했다.

코웨이는 방탄소년단을 광고 모델로 한 '정수기 선택 토론회' 광고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코웨이 광고 '정수기 선택 토론회' 편은 방탄소년단 모든 멤버가 등장해 토론회 형식으로 코웨이 정수기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로 선공개한 티저 영상은 공개 2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1만 뷰, 댓글 650개를 돌파했다.

이번 광고에서 방탄소년단 리더인 RM이 토론회를 이끌어간다. 아이콘 정수기 광고에 등장했던 진, 지민, 뷔와 아이스(AIS) 얼음정수기 광고에 등장했던 슈가, 제이홉, 정국이 각각 해당 정수기를 왜 선택 했는지 신중하게 의견을 말하는 장면들로 구성했다. 마지막에 RM이 '뭘 고민해? 뭘 선택해도 코웨이인데'라는 멘트로 코웨이 정수기에 대한 자신감과 신뢰감을 보여준다.

심병희 코웨이 마케팅실장은 “이번 광고로 코웨이 정수기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코웨이를 선택하면 좋은 선택임을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정수기 리딩 브랜드로서 코웨이 제품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방면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활발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