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발렌타인 7년 버번 피니쉬'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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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이 2030세대의 젊은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발렌타인 7년 버번 피니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발렌타인 7년 버번 피니쉬'는 발렌타인의 200년이 넘는 역사상 가장 낮은 연산의 제품으로, 기존 고연산 블렌디드나 싱글몰트에 비해 자유롭고 캐주얼한 느낌이 돋보인다.

발렌타인 7년 버번 피니쉬
<발렌타인 7년 버번 피니쉬>

'발렌타인 7년 버번 피니쉬'는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이 엄선한 원액을 최소 7년 동안 숙성 후 미국 버번 캐스크에 피니쉬해 스카치 위스키의 깊이와 고급스러움을 한층 살리고, 버번의 달콤함으로 마무리해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달콤한 토피 애플과 꿀, 바닐라 향이 돋보이고, 잘 익은 사과와 서양배의 풍미를 맛볼 수 있다.

발렌타인 7년의 패키지는 블랙 컬러의 쉐브론 라벨을 선택해 절제된 세련미와 함께 젊은 감성을 모던하게 담아냈다. 또한 블랙 바틀의 정 중앙에는 연산을 나타내는 숫자 '7'을 명시했으며, 이는 제품의 퀄리티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보여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발렌타인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7년 버번 위스키'는 발렌타인 브랜드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젊은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해 현대적 감각을 더해 선보이게 된 제품”이라며 “본인만의 확고하고 개성 있는 삶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쉽게 위스키를 찾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