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와소프트㈜는 서울시 송파구청 업무 자동화를 위해 자사 솔루션인 RPA 워크빌더(Workbuilder)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소의 국내외 격리자 관리 및 집계사항 업데이트, 일일공공근로자 급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업무 자동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래아한글 업무 자동화 지원, 홈페이지 사이트링크 체크 등에도 RPA 워크빌더가 도입될 예정이다.
RPA 워크빌더는 2020년 출시 이후 새늘국제법률사무소 특허정보검색서비스(kipris) 지원, 엠케이세무회계사무실 세금계산서 자동화 업무 지원, WBJ소프트 ITSM 업무 관련 API 연동 업무 외 다양한 구축 사례를 보유해왔다. 특히 워크빌더는 국내에서 개발된 솔루션으로 △엑셀에서 아래아한글 지원 △DB 자동입력 API 연동업무 지원 △사이트별 검색 후 문서화 작업 등 국내환경에 필요한 환경 제공 및 다양한 업무 지원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향후 시와소프트는 통신사 단말기 업데이트 업무 및 공공기업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해 보다 많은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교육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