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활건강의 코코넛오일 전문 브랜드 코코엘은 2021년 미스코리아 서울 대회에서 수상한 선(정도희, 김지은), 미(김지윤)가 엠버서더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8월 지면 촬영을 포함한 홍보 영상 촬영 등의 첫 활동을 완료했으며 이달 말 코코엘 공식 홈페이지와 함께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코코엘 관계자는 "꾸미지 않아도 단아하고 건강한 분위기를 풍기는 미스 서울 선(정도희, 김지은), 미(김지윤)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코코엘의 이미지가 부합해 브랜드 ‘공식 엠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코엘은 건강과 식단 관리에 도움을 주는 코코넛오일과 MCT오일을 선보이고 있다. 코코넛 관련 산업이 융성한 필리핀산 유기농 코코넛을 사용해 높은 품질을 자랑하며, 3개국 유기농 인증, 4회 필터링 등으로 안전성 높은 식품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