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코어, 브랜드 마케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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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라이프 플랫폼 브랜드 마케팅 CF영상 공개... 앱으로 즐기는 '골프포털'
스코어관리는 기본, 라운드별 샷 데이터 확인까지 스마트하게 즐기는 '골프 라이프'

골프 플랫폼 정보기술(IT) 기업 스마트스코어(정성훈 대표)가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CF 두 편을 선보였다.

스마트스코어가 공개한 CF화면 캡쳐 이미지.
<스마트스코어가 공개한 CF화면 캡쳐 이미지.>

스마트스코어는 250만 유저를 보유한 골프 종합 플랫폼으로 전국 330여개 골프장과 제휴를 맺고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골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성진 스마트스코어 마케팅 이사는 “이번 CF를 통해 기존 골퍼는 물론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골린이(골프+어린이)들에게 스마트스코어가 더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다가설 것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공개된 CF는 누구나 쉽게 이용하고 추억까지 기록할 수 있는 골프 종합 플랫폼이자 골프 인생에 확실한 동반자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 이사는 “두 편의 CF는 '골프의 시작' 편과 '골프 토털 서비스' 편으로 구성됐다”며 “'골프의 시작' 편은 스마트스코어의 출발점이자 핵심 강점인 스코어 기록을, '골프 토털 서비스' 편은 플랫폼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또 두 편 모두 차별화된 메시지와 독특한 기법으로 기존에 골프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를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9월 7일부터 골프채널 및 유튜브 스마트스코어 계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제작된 CF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스코어는 골프장 관제서비스를 시작으로 앱을 통해 국내 330여개 골프장에서 골퍼들의 라운드 스코어를 관리할 수 있는 스코어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 이사는 “스코어 관리는 물론 라운드별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등 다양한 샷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실력향상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호응이 좋다”면서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골퍼들이 보다 스마트한 골프라이프를 즐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을 개발·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일기자 umph11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