⑦치킨윙 교정, 비거리는 덤! [필드레슨-1인칭 시점 골프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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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치킨윙 교정, 비거리는 덤! [필드레슨-1인칭 시점 골프레슨]

전자신문이 필드레슨 영상기사 연재를 시작한다. 8월 25일 첫 편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인터넷 포털 뉴스면과 전자신문 홈페이지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필드레슨은 1인칭 아마추어 시점의 카메라를 통해 진행되는 레슨으로, 전자신문 영상기사 연재 '골프과외'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KLPGA 김보석과 아마추어가 함께 필드로 나섰다.

필드레슨 일곱 번째 시간에는 아마추어가 한 번쯤은 고민하는 치킨윙 해결책을 소개한다.

치킨윙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먼저 치킨윙이 왜 나오는지 그 원인부터 접근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치킨윙이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임팩트 전에 공을 치려고 팔을 잡아당기기 때문이다. 힘쓰는 포인트가 팔을 잡아당기는 부분에 있고, 이렇게 되면 힘이 공에 집중되지 않고 분산돼 비거리 손실로 이어지게 된다.

치킨윙의 원인부터 해결 방법까지, 김보석과 아마추어의 실전 필드 라운드를 통해 확인해보자.

김보석은 KLPGA 투어프로로 활동한 뒤, 현재 헤리티지 자산운용 소속 필드레슨 전문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1인칭 시점 골프레슨 필드레슨은 AI골프 스윙 분석 앱 골프픽스, 보이스캐디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정미예기자 gftra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