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겨울밤 우주쇼' 사분의자리 유성우 발행일 : 2022-01-04 15:51 지면 : 2022-01-05 27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4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바람의 언덕에서 한 시민이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바라보고 있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8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라 불린다. 사분의자리는 현재 쓰이지 않는 별자리 이름이지만,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관습적 명칭으로 굳어졌다. 4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바람의 언덕에서 바라본 하늘에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빛을 내며 떨어지고 있다. 파주(경기)=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별똥별유성유성우